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종수 의원 발언
위원 해피700 평창 출신 최종수 위원입니다.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동훈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기술원 공무원 여러분, 금년도 한 해 추진할 업무에 대해서 업무보고서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장님께서 업무보고하시는 과정을 쭉 들어봤는데 아주 세밀하고 금년도에 실천 가능하도록 업무보고서 참 잘 만들었다 이런 칭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과 관련된 부분인데요, 지난해에 예산 심사 때 한번 말씀드렸었지만 지난해 성과 중 가장 큰 성과를 대외적으로 자랑해도 되고, 우리 위원들도 칭찬해 드리고 싶은 게 예산 많이 확보한 점에 대해서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연구개발비가 48.2%나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원의 연구분야가 좀 더 활성화되고 심도 깊은 연구가 이루어져서 새로움 품종이라든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우리 농업인들한테 좋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전체적으로는 26.2%지만 그중에서 특히 연구개발비가 많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예산 확보하시느라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 제가 5쪽의 주요성과를 쭉 보면서, 스마트영농 기술 개발ㆍ확산 밑에 다축수형 기반 스마트과원 모델 개발ㆍ실증, 지난해에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님들하고 같이 가서 봤습니다만 사과 다축수형 기반 과원은 진짜 획기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생산성이 2.4배라면 어마어마한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노동력도 45%나 절감될 수 있는 이런 부분은 과수의 아주 획기적인 혁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 많이 하시면서 많이 확산시켜서 강원도 사과 재배농가의 경영 개선에 큰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내려가서 보면, 이 부분은 제 지역구인 평창 진부와 연관된 부분이라서 말씀드리는데 지역상생 냉동밥 3종은 철원의 오대쌀, 진부의 참당귀, 영월의 곤드레하고 한국농협김치의 묵은지 이렇게 해서 식품 개발하고 MOU인가 체결할 때 그때 제가 참여했었는데 그 뒤에 성과는 어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