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종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것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뭔가를, 따로 대책을 만들어 놓고 해야 되는데 기존 식수 기준을 적용시키니까 당연히 부적합하죠. 철분이 많고 다른 성분도 아마 좀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 지역구인 진부에 방아다리약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북한 통틀어서 3대 약수 중 하나에 속하거든요. 거기에도 딱 붙여놨어요, 거기에도. 그리고 정선 화암약수인가 거기도 가보면 붙여놨고 약수마다 다 붙여놨단 말이에요.
약수 마시고 불치병 고친 사람도 꽤 있단 말이에요. 먹고 탈이 나서 잘못됐다 하는 사람도 지금까지 나온 적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이용하는데 그것을 식수로 이용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식수로 이용하는 건 좋지 않다라고 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약수의 기준을 만들어서 이러한 정도가 약수다 해서, 약수는 우리 조상 대대로 즐겨 마시던 물인데 활성화시켜서 먹을 수 있게, 매일 식수로 먹는 건 적합하지 않다라고 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거기다 그렇게 붙여놓고 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