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냥 아이디어 차원인데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몰라도, 전주가 2036년 유치를 목표로 뛰고 있잖아요. 그게 빠르면 내년에 결정되거든요. ’26년~’27년에 우선협상 도시 선정이 있고 빠르면 내년에 최종선정이 될 수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늦으면 ’29년이고.
그러니까 2036년이어서 기간은 좀 있지만 선정되는 과정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전주도 사후관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대한 플랜을 짜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전주를 활용해서, 만약에 국가가 나중에 거기를 사후관리해 주겠다 그러면, 하계ㆍ동계의 차이일 뿐이지, 서울올림픽 유치 때부터 그런 것을 해서 지금 공단이 하고 있다, 이런 논리를 깰 수 있는 게 그것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주랑도, 우리가 대놓고 직접 들어가서 말씀하면 안 되겠지만 좀 돌려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면 또 하나의 카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봐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