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국장님이 말씀주신 것처럼 저희가 여행사를 활용하든지 아니면 어떤 것을 활용해서라도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야 되는데, 저는 특히 요즘 젊은 층한테는 매체에 노출되는 것, 그 부분이 인지도에 굉장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여행사를 통하든 뭘 통하든 인지도를 높이려면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되고 그 지원이 끊겨버리면 그것에 대해서는 다시 내려오게 돼 있는데, 그런데 매체 노출을 통해서 인기를 끌면 그것은 뭐라 그럴까, 그런 매력을 각인시킴으로 인해서, 매체 노출은 처음에는 비용이 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알려지고 방문을 더 해 보려고 하지 낮아지는 그런 형태는 아닐 것 같은데, 대표적인 게 요즘에 한류나 그런 것들 있잖아요, OTT 제작도 많이 되고.
그래서 제가 전임 국장님께도 부탁드렸던 부분인데 지금 하시는 것을 다각도로 하면서 저희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방법 중에서 매체 활용을 지금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하고요. 강원도가 장소 제공을 할 수도 있어요, 드라마라든지 영화라든지 애니메이션이라든지. 그렇게 단순히 우리가 가진 강점을 제공할 수도 있지만 소재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강원도 18개 시군이 가지고 있는 소재 같은 것들, 설화일 수도 있고 아니면 역사적인 인물일 수도 있고, 어떤 것이든지 그게 현대물에서, 요즘 드라마 보면 옛날 소재를 가지고 현대물처럼 각색을 잘하세요. 관광국에서 그런 소재라도 발굴해서 제공해준다든지, 데이터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더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