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국방개혁 2.0으로 접경지역 6개 시군이 상당히 많이 어렵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인구 소멸, 이 두 가지가 많이 어려운데 이 군용지를 해제하면, 지금 현재 군용지 해제지역에 24개 사업을 했는데 2.86㎢ 정도만 사업지를 발굴했는데도 지역경제 효과가 6,480억 원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어요. 그만큼 우리 접경지역을 살리려면 먼저 그런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되고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돼야지 인구가 유입이 되고 접경지역이 소멸되지 않고 존치할 수 있지 않겠나, 상당한 시급성도 있고.
우리 도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접근해야 되지 않겠나. 단순히 올해 안 하면 내년에 하지 이런 마인드로 가면 접경지역은 아마 몇 년 안에 상당한 위기가 오지 않겠나. 우리 집행부에서 시급성과 위급성을 가지고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 주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