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35쪽, 저도 국장님처럼 감기에 걸려서 말이 잘 안 나오네요. (웃음) 35쪽 악취에 관해서, 철원은 ’25년도 관광객이 800만을 육박했다 그래요. 그런데 악취로 인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관광객들이 인상을 찌푸리는 이런 현상들이 생기고 있는데 제가 정확히 파악하지는 않았지만 악취저감시설을 하면, 농업ㆍ농촌의 적당한 악취는 구수함으로 대변이 될 텐데 너무 심하게 많이 나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고, 축산과장님이 신경 써야 될 부분인데 악취저감을 하고 시설 개선을 하려고 해도 철원군 조례로 인해서 양돈농가가 시설 개선을 할 수가 없다 그래요.
이것은 양돈농가의 재산권을 막는 심각한 일이거든요. 강원특별자치도가 시군 행정을 한번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심각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