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그래서 성가롤로에서 한때 그거를 잠깐 쓰더라고요, 장례식장에서. 도로 일회용품을 썼는데 제가 그때도 그런 의견을 드렸었어요. 지금 재활사업단에서 수거를 해서 다시 가지고 간다는 건데 첫째, 그 음식물이 묻은 식판들을 과연 수거를, 세탁물하고 또 다르거든요.
우리 음식물이 한국 음식은 뻔히 다 젖어있고 또 국물음식이지 않습니까. 이런 식판들을 수거해 가서 거기에 대한 위생에 대한 것은 어떻게 담보를 하실 것이며 그 차량 속에 또 다시 세척한 용기를 또 같이 배송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도 제가 의견을 내기를 차라리 세척할 수 있는 어떤 기계들을 설치하도록 그쪽 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보조를 해주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의견개진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재활사업단에서 그 사업을 하겠다고, 이것을 푸드마켓 때도 적용을 시켰어요. 그릇을 세척해가지고 돌리는 걸로. 그러면 이 장례식장도 그렇고 어린이집도 그러고 매일 수거해서 그날 바로 해줘야 된다는 결론이고, 그렇지 않으면 2벌에, 쉽게 말해서 원아들 60명이 60개가 있다면 120개를 구매를 해서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첫째 위생문제도 그렇고 실제 장례식장에서도 용기를 굉장히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많잖아요, 하는 시간대가 있고. 그러는데 그걸 일일이 수거를 해가지고 가서 한다는 것은 저는 근본적으로 이 사업의 추진이 맞지 않다, 그래서 차라리 그 업체에다가 세척할 수 있는 어떤 보조를 해주는 도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더 낫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계속 이 사업이 또 올라왔네요.
그래서 한번 그거를 좀 검토를 해봐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