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신순옥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신한철 위원님께서 다둥이 아빠이시기도 하고 저도 쌍둥이 엄마이기도 한데요, 저희 아이들이 유치원 떨어졌거든요, 전에. 유치원이 떨어져서 저는 어린이집을 보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픈 경험을.
그때에 비하면 우리가 유보통합을 이야기하는 지금이 참 격세지감을 느끼는 그런 만감이 교차되기도 합니다. 신경희 국장님, 지금 맞벌이 가정에서는 가장 중요한 게, 돌아오는 누리과정이 원아 모집을 하는 시기를 앞두고 있잖아요. 저한테 가장 중요했던 거는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이 선택지의 가장 기준이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학부모 입장에서도 사실 불안한 요인이 있습니다, 유보통합을 앞두고.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달라지는 점이 있는지, 그리고 교육청에도 지금 직장 어린이집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