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55억이 들어갔는데 우리 군에서 다 지어서 건물까지 지어주고 땅까지 지어줬어요. 처음에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대로 어떻게 보면 우리 완주군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었는데 현실적으로 가보면 교수님 한 분에다가 오지도 않아요. 직원은 한 4명 정도 있다고 그런 얘기를 해요.
그렇게 봤을 때는 많은 예산 낭비가 되지 않나. 상징적으로 키스트 분원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 군민들이나 기업들은 거기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곳으로 전락되어 버렸고, 거기에 대해서 그런다고 해서 우리 군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어떻게 보면 20년 무상지원이지만 건물을 그 사람들 앞으로 지었을 때는 어떻게 보면 그분들 테크노파크 땅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가급적이면 우리 군에 등기를 갖다 필히, 70억이나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같이 공동등기를 하든지 해서, 공유재산으로 만들든지 해가지고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앞장서서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