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 알고 있으시니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도 어떻게 보면 요즘 젊은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많은 부분을 힘들어하고 있고 또 우리 군민들도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일자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데 한결같이 저희에게 하시는 말씀들이 있어요. 관리감독도 제대로 안 되고 현실적으로 거기에 방문했을 때 그러한 부분들이 전혀 안 된다고 예산이 좀 아깝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세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차후 행감 때 권고사항이 나온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그 부분을 반영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거기에 홍보가 좀 안 되다 보니까 제가 그때 과장님에게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 총 세 군데 합쳐서 10억이 넘게 들어가잖아요, 운영비가. 그런데 실효성이 없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깊이 좀 생각하시고, 간판 부분이 우리 둔산리에 있지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간판 부분은 제대로 활용 부분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우석대에서.
총사업비가 3억짜리인데, 현재 몇 년 차로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학생들에게, 우리 군민들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느끼시는 대로 이야기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