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러면 실장님, 이거 외에, 비봉하고 테크노 2단지 말고 또 있지 않나요?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통합 안정화 기금이라는 것은, 2021년도에 이 기금이 설치가 됐잖아요. 그 되는 과정에 지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군 재정에 문제가 있고, 앞으로 우리가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 기금 설치를 했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저희가 앞으로 대비할 금액과 기간이 얼마 안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기간 안에 어느 정도 금액을 만들어놔야 되는데 지금 이대로 끌고 간다고 하면 저희가 대비해야 하는 기금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기금이 마련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군에 있는 사업도 당연히 중요하죠. 신규사업, 여러 가지 사업들도 중요한데 그것보다 가장 시급한 게 미래를 좀 준비해서 조금 더 안정권에 들어가야 되지 않나.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획감사실에서 모든 사업을, 실과에서 올라온 것을 거기에서 판단해서 예산을 세우는 과정에 어떻게 보면 검토하는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생각할 때. 실과에서는 당연히 사업을 하고 싶고 거기에 대한 실적을 내고 싶어 하는 욕심도 있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흐름을 보고 군의 재정위기 이런 부분을 긴급하게 사태 파악을, 각인을 실과에다 해주셔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 완주군 전체가 지역이라고 보면, 다른 위원님들 같은 경우 본인 지역구에 좋은 사업, 좋은 것을 많이 하고 싶지만 지금 그게 우선적인 것 같지는 않고, 실질적으로 지금 완주군 전체를 보고 기획을 짜고 예산을 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또한 제가 지금 몇 개월 됐지만 업무보고 때 느낀 게, 의원들이 알아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행정에서도 어느 정도는 다 오픈을 해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숨겨져 있는 것 같아요. 업무보고 때 제가 알기로는 테크노 2단지하고 비봉 관련해서만 알았는데, 또 지나간 다음에 교부세가 나오고, 또 시간이 좀 지나면 다른 것들이 하나씩 나오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서로 공조해서 이것을 현 상황에서 돌파를 해야지, 그게 아니가 지금 당장에 겁이 나고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숨기면 다음에는 더 큰 화살이 날아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기획감사실 전체에서 예산을 바라볼 때 지역을 말고 완주군 전체를 보고, 완주군이 현재 지금 처해있는 그 상황을 보고 예산을 편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감하게 자를 것은 위에서 잘라주시고, 추후에 올라오는 건 저희 위원님들이 판단할 수 있게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서체 관련해서 예산이 올라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