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지광천 의원 발언
위원 동계 아시안게임에 저 경기가 있다고요? 없을 겁니다. 동계 아시안게임도 없고 저건 올림픽밖에 없는데 어쨌든 ’42년도 유치 신청을 해서 유치가 된다면 16년 후입니다.
그때 되면 기계 저것 못 쓰게 되면 100% 다 다시 설치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설치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정선군의 의견만 지방정원 내지는 국가정원으로 간다고 하면 매각을 빨리 진행해야지 그만큼 우리 도에서 손실을 안 본다. 저것 내구연한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지난 기간하고, 앞으로 매각 결정이 된다면 다 철거를 해야 될 겁니다.
다 철거해서 바닥으로 내려와 가지고 거기서 하나하나 돌려야 되는데, 이미 갔다 온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 기계의 현재 상태가 어떤지, 작년도에 갔다 온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쯤 가져오면 어느 정도만 하면 깨끗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나오니까 하여튼 정선군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시고 그다음에 확고하면 그것에 따라서 강원도에서도 빨리 매각을 해서 강원도 손실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