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정원이 정해져 있으면 그 안에서 특별한 케이스가 있으면 물론 할 수가 있는데 내부적으로만 그걸 증원을 하고 외부 인력을 쓸 경우에는 어느 정도 TO 조정을 문화체육관광국에서 국장님이 컨트롤해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봐요. 그래야 이게 어떤 견제도 되고 하는 거지 자체적으로 원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결재해가지고 “야, 몇 명 뽑아서 외부 용역에 줘라”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거는 좀 맞지 않다는 쪽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일단은 여기 인건비 비중이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최광희 위원님이 질책하신 내용인데 향토자료실 조성 관련해서 저도 이게 딱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향토자료실은 물론 지금 각 문화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예산문화원에도 향토자료실이 있고 각 15개 시군의 문화원에 향토 연구가들도 있고 향토자료실을 같이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