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가리왕산 생태복구를 해 가지고 지방정원 추진사업도 중요하겠지만 특별법상 산림이용지구 같은 경우도 종합계획하에 유용한 관광자원시설로 산림자원과 병행해서 한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그러다 보면 반드시,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최소한의 산림을 훼손해 가지고 수백억을 들여서 모노레일도 설치하고 있는데 리프트도 제가 보니까 활용도가, 방안을 찾아보면 없는 건 아닐 겁니다. 그 라인을 따라서 생태를 복구한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인공구조물은 없어야 된다는 그런 단순한 것도 나오겠지만 한번 종합적인 사업계획이라든가 그것을 구체적으로 세운 다음에 그것을, 한번 철거하면 나중에 또 필요성이 느껴지거나 다시 인공구조물을 설치해야 될 때 또 다른 예산이 들어가야 되니까 오히려 시간 있을 때, 사업비는 17년간 420억 원을 우리가 확보해 놨으니까 서두르는 것보다도 한 번쯤 제대로 된 사업을 세워 가지고 실효성 있고 성과 있는, 지자체에게 진짜 유용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살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