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국제 규격에도 안 맞고 그리고 계약 조건도 변경시키고 그다음에 공기도 안 맞고 그렇잖아요. 그러한 거의 피해가 다 누구한테 오는 거예요? 그 피해가 누구한테 돌아오냐고.
도민들한테 돌아오잖아요, 도민들한테. 그러면 우리가 그러한 나쁜 조항이 있다고 하면 바꾸든지 아니면 우리 내부적으로 교육을 시키든지 아니면 육성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저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다고 그러면, 그거를 바꿔야 할 사람이 누구예요?
국장님이잖아요.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런 제한적인 것 때문에 못 하겠다 그러면 국장님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같이 협업해서 우리 충청남도를 이끄는 지사님을 비롯한 여기 간부 직원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의회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갖다가 해 주고 업그레이드를 시켜주고 그분들이 성장됐을 때 우리가 같이 움직여야지, 지금 피해는 계속 보고 있는데 그냥 “우리 그런 조항 때문에 못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 일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 내포도 아름다운 내포, 백년을 가는, 천년을 가는 충남의 수도 내포를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내포가 죽어가고 있잖아요.
왜 그랬어요? 기초 설계부터 잘못됐으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부실 공사와 정말 형편없는 디자인과 올드 스타일 같은 것 다 갖다 놓고 하니까 내포가 성장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 충남을 그렇게 건설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가슴 깊이 생각해야 된다니까요. 그러면 그런 거를 반면교사 삼아서, 지금 우리가 스포츠센터라든가 내포에 하계대학선수권대회를 준비해서 많은 1000억 원이나 드는 스포츠센터를 지으려고 하는데 지금 이렇게 삐그덕거린다면 누구 책임이겠어요. 법률적인 책임이에요?
법률은 내 책임이 아닌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