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그런 선례들이 있잖아요. 지금 당장 ’27년이라는 기간도 짧게 남아 있는…… 우리가 그렇게 급한 것도 아니었고 그다음에 스포츠센터를 우리가 건축하면서, 선례가 있잖아요. 우리가 내포를 건축하면서 그러한 사례들을 많이 보고 있잖아요.
내포에 충남도청을 이전시켜가지고 14년 동안 우리가 공공건축물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지어온 경험이 있는데 지금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저도 우리나라의 건축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봐요. 우리나라 건축 기술도 거의 세계 수준을 달리고 있는데 지금 우리 충남의 건축물들은 제가 볼 때는, 제가 육안으로 봐도 영 믿음이 안 가요.
그리고 지난번에 스포츠센터 건축한 현장을 가봤을 때도 정말 오히려…… 지금 공기도 2년 정도 문제가 있고 더군다나 아까 국장님 설명하듯이 하도급업체들이 재하도급 주면서 일반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하면 내부적인, 저도 그런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가급적이면 우리 지역을 살리고 하는 건 좋지만, 우리가 지역에 있는 것들을 해서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하고 차이점이 없다고 그러면 당연히 우리 지역을 살려주고 해야 되는 게 맞지만 그런 차이점이 있고, 하고자 하는 목적하고 부합하지 않는다고 그러면 내부적으로 잘못된 거는 바꿔야 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