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최광희 의원 발언
위원 (웃으며) 이게 자꾸 들어가면 뭐 할 거 같아. 내가 하나만 더 할까요? 이게 나머지 다 그렇게 해 놓고서는 물어보면 또 이상한 것 같아가지고 안 하고, 제가 충남스포츠센터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을 봤어요.
그런데 보니까 이게 1년 동안 들어갈 소요 예산은 한 29억 5000만 원 정도 되고 그러면 여기에서 수입은 어느 정도 예상하는가를 보니까 최대가 17억 9000만 원, 최소가 9억 4000 이렇게 되는데 분명히 이게 처음이고 해서 적자가 예상되고, 앞으로도 -여기에 경영 논리를 대입하면 안 되기 때문에- 계속 적자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뭐를 제가 말씀드리고 싶으냐 하면 거기 보면 필요 인력 및 소요 예산 이게 나왔어요. 거기서 보면 필요 인력이 정규직이 3명, 나머지는 계약직이 26명 해서 29명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센터장을 했는데 센터장의 1년 봉급이 9000만 원이 넘어요. 3명 관리하고 계약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바람직한지, 저는 이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체육회에 위탁하다 보면 체육회에서 그 자리 하나 더 해서 임금 주는 격밖에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