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저희는 작게 그리지 않고 크게 그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과하지 않게.
내실 있게. 그리고 거기 안에 여러 가지 사항을 다 접목해서 그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술테마 박물관 하나만 보지 마시고 구이 전체를 보고, 완주군 전체를 보셔서 그림을 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향후에 저희가 어떤 것을, 무엇을 어떻게 넣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그림이 완성되면 그게 실패가 될지 아니면 성공이 될지 그 후에 나오는 거고, 그 과정이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에서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지만, 지금 어떻게 보면 과거 의원님들부터 술테마 박물관에 대해서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주민들하고 또 다른 이점에서 보시는 분들은 또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도 중요하지만, 현재, 미래를 보시고 완주군에 기여될 수 있는 사업으로 확장성 있게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