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그냥 제가 말씀만 드릴게요. 제가 얘기를 듣고서는 몇몇 철거 관련하고 원상복구 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분들하고 가서 봤어요. 제가 가서 봤는데 당초 예산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더라고요, 현실적인 거는.
그래서 제가 여쭤봤어요, 반대로. 혹시 -이게 수의인지 입찰인지 그걸 확인하기 전에- 다시 이렇게 논의가 왔었을 때 그러면 좀 물어봐라, 다른 분들을 데려다가. 그러면 이게 현 시세가 얼마인지 나올 거 아닙니까, 인건비 오르고 뭐 다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조정하면 제가 봤을 때는 납득이 안 된다, 전문가들을 데려다가 좀 얘기를 해 봤더니, 현 업자들. 건물주가 요구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과하면 해 줄 필요가 없죠. 두 번째는 그다음에 여기 지금 이전한다고 하고서는 -제가 감사 때 한번 지켜보려고 하는데- 월세를 계속 낸 걸로 알고 있어요, 이사는 갔는데.
확인을 좀 해봐야 되는데, 그 확인 여부도, 그냥 안 쓰는 건물을 철거 공사를 빨리 끝내면 될 거를 빨리 못 함으로 인해가지고 쓰지 않는 데다가 임대료를, 임대료도 적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꼼꼼히 좀 살펴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