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번에 원장님과 개인적으로 인사 나눌 때도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어요. 이제는 커피숍이라든가 분식점이라든가 이런 서비스업보다는 제조업, 요즘 AI가 대세잖아요, 그렇죠? 그런 기반 산업이라든가, 그리고 K-푸드나 문화 이런 쪽으로도 잘 컨설팅해 가지고, 전문가들을 좀 영입해 가지고 지역에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하면 성과를 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지금 커피숍이 포화상태잖아요. 경쟁력이 있어서 그 시장에 뛰어든다면 괜찮은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시장이 100인데 두 군데가 생겼어, 그러면 두 군데에서 50, 50 잘 나눠 먹고, 큰돈은 못 벌지만 지역에서 돌아가고 있는데 행정에서 또 이렇게 지원해 가지고 2개씩, 3개씩 해서 나누면, 시장경제가 100에서 200이 되고 300이 되면 괜찮은데 100을 가지고 자꾸 나누어 먹다 보니까 기존에 있던 곳도 망하고, 또 새로 창업하는 곳도 경제성이 없다 보니까 다 망하는 꼴이, 그런 일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주민 창업에 있어서 좀 변화를 줘야 된다, 물론 제가 봐도 쉽게 창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에서 그런 부분도, 그래서 우리가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도 만든 것 아닙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