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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270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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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계약 정보방을 들어가서 보니까 청소용역 발주와 방역 발주가 따로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수의계약 건에서도 나눠지는데, 약품에 대한 것을 여쭤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의무제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 방역에 대한 소독제 부분이 업체에서 가지고 와서 본인들이 쓸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떤 것을 쓰는지 관리감독도 정확히 해야 하고, 그다음에 일괄로 재정과에서 관급자재로 해가지고 문제 안 되는 걸로 구매하겠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도 차아염소산수는 올라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약품에 대한 부분은 전문성이 보건소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이거는 빼서 구매를 해줘야 된다. 그 이유는 호흡기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전달해 주셔서 인체에 해가 안 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정보다는 “그것을 빼서 구매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얘기를 해주시는 게 역할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특정업체에……. 그건 아니고, 코로나가 처음 터졌을 때 차아염소산수로 된 소독제가 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온 게 미네랄 성분으로 된 소독제가 오더라고요.

정부도 처음에는 차아염소산수에 대한 검증을 못했고, 거기에 빠르게 대응해서 미네랄 성분으로 된 소독제로 지금 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어시스트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