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위원 다 있어요. 서울에 가보면 대학병원들도 -삼성의료원도- 역에서 거기 왔다 갔다 하는 버스도 있고 다 있어요. 있기는 있는데, 이거를 그렇게 하지 마시고 시내버스하고 잘 협의를 해서 시내버스 노선을 좀 증설해서 다닐 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지 이거 임차해서 따로 운영을 하기보다는…… 공공 의료로 본다면 공주시에서도 좀 부담해야 맞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다른 거는 7 대 3이든 5 대 5든 다 지원을 하잖아요. 시군에서 모든 사업을 다, 농업이든 어업이든 뭐든 하는데,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저는 공주시에서도 일정 부분은 부담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시내버스는 대부분 우리 도에서 지원을 하지요. 저도 건설·교통 쪽에도 6년간 있어 봐서 알지만 시내버스, 직행버스는 다 우리 도에서 지원합니다. 하기도 하고, 또 시내버스는 어차피 군에서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공공의료 쪽으로 생각해서 공주시에서 시민교통인가 시민여객인가 그 회사하고 해서 노선을 조금 늘려주면 되지, 이거를 8이나 몇 회 따로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도 사업비가 덜 들어가고 서로 십시일반 같이 가자는 거지요. 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