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 있지요. TV를 통해서 회비라고 해야 되나요, 월례비 얼마씩 누구 지정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이 문제점이 또 이런 부분이지요. 지금 국장님이 말씀해 주셨어.
물론 우리가 예산이 적다 보니까 거기서 그 사람들이 자체 재원 가지고 운영을 이렇게 해 주고 있는데, 운영비가 부족해서 이 사람들이 철수하겠다고 한다면 5개고 6개고 전체적으로 그 사람들한테 위탁을 줬을 때 -반대적으로 얘기하면- 문제점이 크게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사람들이 나간다고 하면 다음 대안이 없잖아. 만약에 4개 5개 6개 다 이 사람들한테 간다고 하면 나머지 5개 6개 위탁 준 곳이 다 문제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지금은 그 사람들이 자기 자본 가지고 운영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는데 “이제 더 이상 못 하겠다”라고 나간다면 결국 우리가 다시 그 사람들을 못 나가게 붙잡아야 될 그런 상태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한 곳에서 다 운영을 한다면 방법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다 나가라고 해요, 다시 공모하겠다고? 쉽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