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한정된 주차 공간에 아이 키우기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서 하는 범 도민의 캠페인이기는 한데요, 이게 자칫 도민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소재가 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세심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영유아를 대상으로 확대하는 전용 주차장 공간이 사실 영유아들이 많이 다니는 부분이 있어요. 대형 쇼핑 마트라든지 병원이라든지 놀이공원이라든지 이런 데를 우선적으로 해서 독려해 줄 수 있는 그런 문화, 경기도권에 가보면 펫 전용 주차구역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정말 다양한 니즈에 의해서 점점 편리성을 수요자의 욕구에 맞춰서 발맞춰 나가는 시대이거든요. 그런데 아직 우리 충남은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마저도 열악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우선순위를 정해서 어디를 먼저 필요로 하고 어디를 더 많이 가는지 민간인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