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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경애 의원 발언

270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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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경애 위원입니다. 실장님! 군수님이 그렇게 하심으로 인해서 중간에서 실장님이나 공무원 여러분들이 좀 힘드신 상황인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군수님 하고요. 그래서 군수님이나 또 의회나 한 가지잖아요, 군민을 위하는 것. 또 우리 집행부 관계자 모든 분들도 다 군민을 위해서 일을 하실 것이고요.

그런데 지금 민선8기 들어서 아까 이주갑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물론 바쁜 일도 많으시고 해야 될 일도 많으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하고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소통이 안 되고, 군수님의 생각을 먼저 다른 사람들하고 상의하기 이전에 의회하고 소통해서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말씀하시면 의원들도 군민을 위한 것이니까 같이 머리 맞대서 더 연구하고 개발을 하면 더 효과성이 있다고 봐요.

제가 개인적으로 “완주는 영원하라”라는 행사가 저번에 있었어요, 토요일에. 그런데 군수님이 저를 보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삼례를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것이다.” 그러면서 “그 전문가 위원들하고 우리 의원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하자.”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군수님! 모든 일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고 나중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먼저 지역구 의원들하고 상의를 해서 군수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이것은 참 좋은 생각입니다.

이렇게 해서 전문가를 같이 불러서 상의하시게요.” 이렇게 같이 가는 모습을 보이면 더 좋지 않겠어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와 같이 이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봅니다. 만경강 프로젝트라는 이 예산이 올라오고 의회하고는 소통을 안 하시니까 이렇게 지금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들을 하시잖아요.

실장님이 군수님께 잘 말씀드려서 소통할 수 있고 서로 화합해서 민선8기가 잘 나갈 수 있도록 저는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