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올해도 지금 여러 가지 첨예하게 대립되는 예산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부여육종이라든지 몇 가지가 있는데, 더 깊게는 얘기 않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대응을, 또 대책을 세워서 우리 의회에서 논란의 소지가 안 되게끔, 그리고 정리가 명확히 됐을 때 그런 부분을 올려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한번 건물 같은 경우도 불필요하게 통합해서 지을 수 있는 부분인데, 단체에서 지어달라고 해서 예산서에 올리고 하다 보니까 의회에 단체에서 찾아오고 이런 불필요한 행정적 낭비가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예 예산을 내년에는 세우시지 마시고……. 참고로 보훈회관 같으면 해병대 전우회라든지 군에 관련된 부분은, 지금 거기에 얼마든지 공간이 남잖아요.
같이 집어넣어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새마을회관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단체, 매일 쓰는 곳이 아니니까 통합해서 같이 쓸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건물을 늘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2023년도 예산에는 조정을 해서 불필요한 민원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