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상도복지관에 함께 나갔다 온 사람으로서 이영주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관장님이 너무 고자세이고 저희가 나온 것도 왜 이렇게 다 나왔냐는 식의 태도였고 주방은 개선할 필요가 있어요. 데이케어센터와 복지관이 확실하게 재료를 분리해서 사용해야 하고요.
데이케어센터에서 서류를 좀 봤어요. 직원들 월급에 간접비와 직접비가 있어요. 물어봤더니 왜 간접비고 직접비인지 직원들이 하나도 몰라요.
막 고민하다가 다른 곳을 통해서 알아보니까 직접비는 데이케어에 오시는 분들이 직접 대면하는 인원이고 간접은 기사라든가 이런 분들처럼 대면을 안 하시는 분들이라고 분리하시더라고요. 서류를 갖고 오라고 하니까 우왕좌왕하고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 것에 대해서도 지도가 있어야 하고요.
제가 아쉬웠던 점은 물리치료실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여러 대의 침대 등이 놓여있는데 물리치료사가 없어요. 시에 얘기하든지 해서 물리치료사가 계시면 데이케어센터에 다니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