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번에 건설행정과 감사를 하면서 동작구청에도 훌륭한 직원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작구에 자전거보관소 100개소가 있는데 각 부서 중에 자료를 제일 잘 가져오고 자기 일에 대해서 열의 있고 열정 있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칭찬하고 싶고 이분이 100개소를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100개소를 다 못 돌아봤지만 자료상으로 봤을 때는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잘했습니다. 꼭 칭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의류수거함 516개소를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에서 분할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팀장님께 얘기했는데 본인들이 필요없는 게 들어있을 때는 옆에 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3개 업체를 교육하고 종량제봉투를 가지고 와서, 구청에서 어떤 식의 지원을 하든 아니면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하든, 사실 넣는 분 잘못이기는 하겠죠. 잘못 넣어서 불편하게 하는 것은 있지만 던져놓고 가는 행위는, 위탁을 해서 이분들도 이익이 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을 하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매년 수거원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권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