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해 주신 방한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호 위원님. 공주 출신이 아닌 충남 출신 박미옥 위원입니다.
우선 저를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에 대해서 선배·동료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에 있어서 신영호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공주의 밤, 청양의 밤, 부여의 밤이 아닌 충남의 밤과 임산업의 활성화를 위하고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6차 산업을 통해서 논의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어깨가 무거워지는 추천사였습니다.
무거움을 갖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남도 밤·임산업은 최근 임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의 부족, 판로 확보 등의 문제 등으로 재배 면적 및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에 우리 충청남도의회가 밤·임산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선제적 대안을 제시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