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고맙습니다. 아까 이승희 과장님은 1억 반납한 거 미리 말씀하셨기 때문에 다시 질문하지 않겠습니다, 알고 제가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부득이한 경우가 있다는 걸 전제로 하지만, 뒤에 있는 팀장 마찬가지예요. 똑같습니다. 과장님들이 그 자리에 앉으시면 이런 부분을 의원들이 질문하는 거예요.
미리 예측하시고 준비하셔야 해요. 똑같은 것은 항상 똑같아요, 결산을 보면. 집행잔액, 이월금, 보조금 반납, 재정관리과는 미숙, 세액에 대한.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면 그걸 통상적으로 예산 편성의 문제냐, 예산 집행의 문제냐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본 위원이 지적하는 거예요. 이걸 노력하지 않으면 효율적으로 재정운용을 할 수가 없어요.
그건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몫이에요. 왜냐면, 이걸 지적하지 않고 같이 고민하지 않으면 예산에 관련해서는 상당히 어렵다. 갈수록 힘든데.
그래서 아까 출산 관련 얘기했지만 지금은 출산이 1명도 안 되잖아요. 이건 전 세계적인 문제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어떻게 할 건가 고민하시고 예산 대처를 미리 완주형에서는 어떻게 할 거라는 것을 소장님 이하 과장님 두 분이 좀 고민하셔서 실질적으로 출산이나 여러 가지 예산을 배정하는 이런 센스도 필요하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소장님 여기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