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타 지자체는 지금 더 노력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매스컴을 이렇게 보면. 그런데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실시를 했으나 수요가 적어서 어떤 운영상의 문제 때문에 접는 병원이 생겼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안타까운 게 우리 시에서 자체 예산으로라도 충분히 병원에서 운영을 할 수 있게끔 예산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거는 정말 공공 의료에 관련된 부분이고 모든 자녀를 가진 부모부터 시작해서 조부모들까지도 이거를 필요로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은퇴를 하시더라도 팀장님 이하 보건소에서 근무하신 분들이 좀 관심을 갖고 아까 용역을 하신다니까 드린 말씀인데 충분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를 해 주셔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꼭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여튼 오랜 공직생활 수고가 많으셨고요.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