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이 8대 때도 너무 떨어져 있어서 한 곳으로 통합해서 효율성을 극대화하자는 취지에서 했는데 본 위원이 몇 달 전부터 거기를 가봤어요, 사실. 가봤는데 친절도라든지, 또 저한테 기업들이라든지 구인구직을 위해서 전화오신 분들의 민원을 받은 부분이 뭐였냐면, “회사에서는 이런 직원을 저거해서 알려줘라. 전화통화 두 번 했는데 전화도 안 오고” 구인구직도 갔는데 알았다고 하고 또 전화가 안 와요.
초기 목적성이라든지 열의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떨어졌다고 봐야 되고. 그리고 본 위원도 가서도 설명하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도 성의 없게 하는 부분이 많이 노출되어서 우리가 굳이 몇 억씩, 10억 가까이 되는 돈을 여기다 투자해야 될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신중년이니 일자리니 새일센터든지 이런 부분을 가급적이면 없애버리고 안 된다면 받는 부서가 예를 들어서 여가부도 있고 그랬었는데 다른 부서를 완전히 하나로 통합을 시켜가지고 한 몸이 되어서 움직일 수 있는 방안을 좀 부탁드리고, 또 가급적이면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이 완주에서 사시는 분이 없어요.
많이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