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공공 의료 또한 의료의 산업화에서 자유로워지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절대로 수익을 내자는 개념이 아닙니다. 수익 플러스 몇억 또는 몇십억의 이익을 냈다, 결코 잘된 의료원의 운영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사실은 기본적인 상식으로 이야기할 때 정확하게 플러스마이너스 제로가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
그래서 수익이 난다면 그만큼 공공 의료도 다양화할 수 있고 지금 후보자께서 말씀하신 TF 구성을 해서 새로운 아이템도 개발하고 좀 더 세밀하게 소외된 의료 소외자들도 찾아내서 진료할 수 있도록, 그만큼 공공 의료 영역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또 하나는 의도적으로 쓰시지는 않으셨겠다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직원들의 근무 태도, 노조의 문제, 직원들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문제, 이런 문제 등에는 사실 전혀 거론이 없었습니다.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