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제가 또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3월 들어서도, 위기가족에 대한 지원 내지는 개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불행한 사고가 난 시점, 그리고 이혼가정이 증가하고 또 1인가구가 증가하는 이런 변화 속에서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하는, 어느 때보다 강조해야 되는데, 그래서 기본 조례로 한 거거든요. 이승진 위원님 말씀대로 법령에 나와 있는 것을 제외하면, 말씀하신 지원만 가지고 건강가정 조례를 만들거나, 그래서 대개 보면 센터 설립 운영에 관한 조례 이런 식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건 기본 조례로 거기에 대한 종합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우리 도민들 또는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고 또 돌봄체계라든가 이런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 이번에는 더 컸고요. 게다가 위기가족들이 불행한 사고가 나지 않게 하자는 그런 의미에서 더 강조가 됐던 부분이고 그리고 사실 센터까지 들어갔어야 됐는데 그 부분은 도에서 추후 하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이 처음 초안에는 들어갔는데 빠진 부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