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우리 농업정책과에 보면 새로운 정책이 거의 없습니다. 예산도 동등하고 2022년, 23년 예산도 너무 같고 새로운 정책사업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신규사업이. 농업정책과에서 농업에 대한 정책을 잘 세우셔 가지고 했으면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발굴돼서 기술보급과, 농식품유통과 다 내려갈 건데 새로운 사업들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비 사업에 우리 정광현 위원님이나 우리 신정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정신문에 대해서, 도비 정책사업 몇 푼 받기 위해서 저희들 예산을 억 단위로 쓰고 있습니다. 300만 원, 800만 원을 받기 위해서 5800만 원, 4000 얼마, 그런 정책 사업에 도에 끌려가면서, 그 돈 없어도 저희 순천시에도 그 자체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한 번은 전수조사를 해서 여성농민, 농촌지도자, 농민들한테 가는 신문이 겹쳐서 가지 않도록 전수를 한번 해봐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도 신문이 2장이 오고 있어요, 한 사람한테. 그 전수조사를 해서 이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맞다, 2023년도에는 한번 전수조사해서 여성농민들과 우리 농민들과 또 겹치는 일이 없는가, 한 사람에게, 농민에게 두 가지 신문이, 세 가지 신문이 오지 않는가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다, 내년 연말에는 꼭 감사 때 한번 지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