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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265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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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게 집행부에서 파악한 한계고요. 저도 사실 표를 먹는 정치인입니다. 제가 이통장이랄지 주민자치회에서 굉장히 많은 의견들을 냈어요.

저도 바로 압력을 많이 받았었죠, 저희 지역구에서도. 또 오늘도 이 회의 내용이 나가면 많은 비난을 받을 겁니다. 그렇지만 원래 취지, 주민자치의 원 취지를 우리가 살려서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상반기 주민자치회가 끝났으므로 우리가 분명 그런 성과에 대한 논의는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구 잘잘못을 따지자는 게 아니고 초반기에 이런 정책을 실행했기 때문에 정책의 의도가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 모든 문제를 도출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 주민자치, 특히 협의회 회장님들 또 저한테 바로 민감하게 반응하실 거예요. 오해하지 마시고 우리가 국민의 세금을 쓸 때는 항상 중앙정부부터 내려올 때 법제화할 때는 분명한 법 취지가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그런데 이게 하부조직으로 내려올수록 그게 왜곡돼서 그게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결국 피해는 우리 국민 자신들한테 오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점 오해 없으시기를 제가 말씀드리고요. 지금 아까 일류플래너 예산이 아까 1억 5100인가 된다 그러니까 국장님이 전액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거의 일류플래너에 들어간 돈이고 3000인가만 아까 반려식물 거기에 들어갔더라고요. 그러면 이 플래너들을 그냥 공개모집을 해서 희망자가 지금 왔습니까?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