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구조를 잘 이해했습니다. 교육지원청에서 진로진학센터, 이게 유형이든 무형이든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했고요. 어쨌거나 지금 이런 부분들은 서로 연계되고 통합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경험했던 것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제가 고양시에 살았었는데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라는 곳이 있었어요. 거기에서 각 사업장, 진로체험 사업장을 발굴해요. 저희 같은 경우는 요양원이어서 거기의 사회복지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등 여러 직종이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체험, 또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 이런 부분도 체험할 수 있는 게 되고 또 이공계 쪽이면 그것과 관련한 사업장을 지역사회와 많이 연계해서 아주 대대적으로 하고 또 그것을 ‘꿈길’인가 하는 교육부 프로그램에 등록해서 아주 체계적으로 진로교육을 하는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강원도도 각 교육지원청에서 그 지역의 사업장들을 발굴하고 아이들의 진로에 맞는 맞춤형 매칭 같은 것을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이상입니다. 4년 동안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