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그러면 2022년도에는 이 금액이 부족하지 않고 다 소진을 했습니까? (○노인복지팀장 채숙희 집행부석에서 ― 우리가 지금 한 98% 소진했습니다. 어제 교육을 했습니다, 이미용 업자 사업자들.) 그럼 대단히 이거는 정말 기획실에서 잘못한 거네요. (○노인복지팀장 채숙희 집행부석에서 ― 이게 지금 이 사업이 생각보다 어제 이미용실 사장님들이랑 목욕탕 사장님들 우리가 한 200분 모시고 처음으로 성과보고회를 했는데 가서 사례발표랑 하셨거든요, 다 나오셔서.
그랬는데 이 사업이 생각보다 모든 돈이 다 지역경제, 골목경제로 다 들어가다 보니까 호응이 좋아서 사장님들도 많이 오시고 어제 한번 저희가 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지금 아마 기획실에서는 중앙부처에서 자꾸 이번에 복지예산을 줄인다 그러니까 소문이 다 났더라고요, 우리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난방비랑 쌀값 양곡비가 삭감된다고. 그래서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는 그걸 건의하겠다고 말씀을 하신 거까지 제가 그 소식을 들었어요.
그런 기조에 맞춰서 지금 다 이렇게 기획실에서 다운을 시켜버린 건지, 어차피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이 설령 중앙부처에서 이게 조금 내려오더라도 삭감했더라도 우리 자체 복지를 해서 예산을 세워서 이거를 복지를 해 줘야지 이걸 거기 기조에 맞춰서 다 이렇게 삭감해 가지고 지금 예산을 세워놨다는 건 대단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저희들이 이건 기획실에다가 따로 얘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