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경애 의원 발언
위원 이경애 위원입니다. 제가 2018년도부터 여기에 대해서 조금 알고 그 전에는 모르고 있어요. 그런데 그 전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2020년도에 들어서 그분들끼리 많은 불화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까 이순덕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중간에 잘못되면,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계약해지를 한다든가 그런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전에는 뭐 특별한 일은 없었던 것 같아요. 2020년도에 들어와서 그분들이 의회에 자꾸 와서 이런저런 불만스런 얘기를 했고, 그래서 의원들도 “이걸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그러면 직영으로 해봐라” 그렇게 그때 결론을 냈거든요.
그랬는데, 분명히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어요, 그때 8대 의원들은. 직영으로 하기는 좀 특수한 민간위탁이잖아요? 위탁으로 하려면.
특수한 사업인데, 그러면 지금 보조금을 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