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용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참석을 했었는데 이게 어쨌든 이름이, 지금 시군비가 제일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 사업명 자체가 강원형 공공주택이다 보니까 강원도가 많이 관여를 해서 한다고 지역주민들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같이 하고 있기도 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 사업을 본 위원도 찬성하고 또 청년들한테도 좀, 주거필요계층의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사업은 동의를 하는데 주변에 민원들이 약간 있어요. 잘 아실지 모르겠지만 대목아파트의 일부를, 너무 위험하니까 철거를 하고 그 자리에 짓는데 대목아파트 중에서도 무슨 동하고 무슨 동은 남겨두고 하다 보니까 같은 대목아파트의 다른 주민들이 우리는 피해를 본다, 뭐 예를 들면 가까운 데에서 분진이라든지 소음이라든지, 또 왜 거기만 철거하고 우리는 보상을 안 해 주느냐, 이런 얘기도 있고 또 인근에 강릉중학교가 있는데 걱정을 많이 하세요, 학교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그렇고.
왜냐하면 공사차량이라든지 아니면 학업시간에 어떤 소음이라든지, 또 초창기에는 분진이나 이런 것도 많이 날릴 것이고요. 그런 것 때문에 고민을 하는데 혹시 이것 관련해서 공청회나 이런 것을, 누가 주관을 해야 될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하실 계획이 있으십니까, 시가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도가 해야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