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LG에다 주고 그렇다면 농어촌에 과연 KT를 사용하고 있는 전화 회선이 많겠습니까? SK회선이 있겠습니까? LG 회선이 있겠습니까?
입구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다 자부담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자부담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상수도 요금처럼. 입구까지만 SK, LG 걸 깔아주고 그 거리부터 나머지 m수는 본인 부담이라며 과연 초고속인터넷을 깔 농민들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실까.
스마트팜을 하는 농민들이 과연 몇 분이나 그 스마트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인가, 자부담이 들어가면. 그런데 그 정책을 물어봤을 때 1년은 SK에다 주고, 1년은 LG에다 주고, 1년은 KT에다 주고. 그렇다면 어느 정도 분산을 해서 그 지역에 깔린 회선을 확인하신 다음에 그쪽에 KT 많으면 KT쪽, 한쪽은 SK쪽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1년은 SK에다 주고, 1년은 LG에다 주고 그건 약간 문제점이 많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