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변종득 의원 발언
위원 며칠 전 수도관 동파로 난리 난 걸 뉴스에서 본 적도 있는데, 지하에서 100밀리미터에서 150밀리미터 관이 터지면 순식간에 침수되거든요. 거기에 물을 퍼낼 수 있는 장비라든가, 이런 걸 민간 영역에서 갖고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관에서도 준비해야 할 것이고요. 과연 도시안전과에서 이런 걸 총체적으로 어느 범위까지 준비하고 계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고요.
또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지원금이라든가 보조금을 지원할 때도, 제가 민원인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중으로 지원하는 데가 있고, 한쪽에서는 지원을 못 받은 데가 있다는데. 예를 들어서 현대산업개발에서 지하에 도배를 해줬는데. 이미 지원을 받은 곳이 이중으로 등록돼서 지원금도 받는 경우가 생기는 문제를, 앞으로 도시안전과에서 다 제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