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환경과장님, 관심을 가져 주세요. 작년 12월 31일에 일회용품 사용금지가 제정되었고 유예기간을 둬서 올해 11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전체적으로 금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런 내용을 구민들이 알아야 되고 일회용품을 많이 배출하는 사업장에도 홍보가 충분히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뉴스를 봤는데 죽은 돌고래 사체 뱃속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일회용품이 다 나왔는데 그 밍크고래가 너무 크다 보니까 다 건져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수술해 보니까 심각하거든요.
다른 기초단체에서는 이런 일회용품에 관해서 연구하고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이야말로 환경과에서 앞서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답답한 것이 일회용품 금지법이 제정되고 시행이 이미 발표됐음에도 그런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은, 뒤에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은 알고 계셨어요?
그런 것을 과장님이 부족하다 싶으면, 물론 과장님도 광범위하니까 일일이 다 챙기지 못하겠습니다만 환경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을 말씀드려서, 이건 환경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거예요, 탄소중립.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쪽으로 친환경과 관련된 부분이 다 있잖아요? 탄소중립적인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물론 쓰레기 수거하는 것은 청소과에서 하겠죠.
하지만 그런 것을 예방하고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업 추진일정을 보면 연중 이런 것이 나와 있잖아요? 그러지 말고 빨리빨리 합시다.
상반기에 해서 하반기라도 편안하게 구민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전기자동차 보급 연중. 대부분 그렇게 나와요. 왜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을 1월부터 12월 예산소진시까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