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개선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이 4년 가까이 됐는데 개선이 안 된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이거 알고서 진행시킨 건지, 모르고서 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군민의 눈높이로 봤을 때는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관내 농산물 매입업체 중 페이퍼컴퍼니가 존재한다는 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통합마케팅과 R&D, 시제품 개발에서 자료를 보면 85% 이하인 2천만원 이하의 관외 수의계약이 수십억원이 지출되었고, 또 가장 많은 완주농산물 구매한 곳 두 곳을 확인한바 두 곳의 주소지가 빈 사무실로 확인되어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이 있고, 또 80% 관외 수의계약을 진행했는데 이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처음에 이야기했지만 과장님은 답변을 다시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