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건축과도 그렇지만 뭐가 문제냐면요. 예를 들어서 11페이지 전문인력의 순찰강화로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도 신규사업인데 2022년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매년 해왔던 사업이에요.
사업도 아니고 업무죠, 사업이 아니라 업무입니다. 이게 왜 신규일까요? 왜 신규사업이 된 거죠?
점검을 계속 해왔잖아요? 그리고 9페이지를 보면 경로당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적용 사업도 사실상 공공건축물 유니버설디자인 전수조사하고 TF팀도 만들어서 이미 진행된 사업에서 마무리 단계, 작년이든 재작년이든 상임위에서 질의했을 때 유니버설디자인을 개발하고 전수조사하고 경로당에 적용하겠다는 것까지가 그 사업의 전체 요지였단 말이죠. 그러면 이것은 신규사업이 아니라 계속사업이어야 한다는 거죠, 시범적용하는 것까지가.
그런데 이것은 비단 건축과뿐만 아니라 도시국 전체가 다 그래요. 앞에 도시관리과도 포장도로 정비공사도 계속 진행해 왔던 것을 신규로 해놓았고 교통행정과도 LED 바닥 신호등 매년 해오던 거 신규로 넣었고, 대상이 조금 달라졌다거나 제목을 조금 바꿔서 신규사업으로 변형을 시킨단 말이죠? 국별로 신규사업 할당이 있었나요?
아니면 과별로 신규사업 할당이 있었나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