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유희태 군수님 출범 이후에 강조하셨던 부분은 제가 여기서 언급을 하지 않아도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업체에서 저희 완주군에 낸 준공계하고 납품 내역서를 보니까 크게 변동은 없어요. 그런데 설계에 이 부분이 들어갔을 수도 있겠지만 설계에서 분명히 들어갔더라도 실과에서는 지역 제품이 있는지 한번 확인하고 경리계에다가 지역 제품으로 있으면 좀 해주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또 경리계가 지금 없지만 경리계 또한 이게 특수한 경우는, 특수한 경우 같은 경우는 완주군에 없는 제품이고 현장에 완주군 제품이 맞지 않은 경우는 특수한 경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다른 지역 제품 쓸 수 있습니다. 그건 충분히 사유가 되는데, 지금 7월 1일부터 저희와 같이 또 운영을 하면서 유희태 군수님이 하면서 강조했던 게 그 부분인데 11월 29일이면 시간이 벌써 지났고, 이 부분은 실수라기보다는 좀 아직 미흡하지 않았나.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좀 안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