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선생님들이 아무리 눈에 불을 켜고 봐도 자기들끼리 사고가 나는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약간 억울하게 선생님들의 탓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요. 그런 부분도 많이 참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민한 어머님들은 아이들끼리 한 것도 다 선생님 탓으로 돌리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그런 것들은 현장 사항을 잘 아시니까 많이 배려해 주시면 좋겠고요.
서초구의 경우 아동수당이 지급되면서 영아반이 없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관리자는 선생님들 급여 때문에, 일하시는 분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동작구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알고는 있는데 코로나19 지원이 없어지고 영유아가 감소되니까 1 대 3인데 4명이면 2명의 선생님을 써야 하니까 들어오는 수입은 적은데 급여는 그대로 나가고 코로나19 지원은 없어지니까 원장님들이 운영에 대한 압박이나 부담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대비를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