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과연 통합이 잘 됐느냐, 방향이 맞았느냐, 안 맞았느냐는 지금 말씀 들어 보시면 아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문제가 많다.
그리고 어떻게 이것의 효율성을 높여야 되느냐라는 지금 말씀하신 우리 직원 선생님들의 고민을 저희가 잘 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해봅니다. 사실은 행감을 준비하면서 어떨까, 과연 1년을 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게 제일 궁금했어요. 그런데 제가 듣는 얘기는 다 거의 불만이 많으시더라, 거의 80% 이상이 다. 90%가 넘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통합한 것에 대해서 각 원에 있던 사회서비스원·여성가족연구원·청소년진흥원에서 본인들의, 직원들 입장에서는 다 굉장히 불만이 많다.
다만 그것이 집단 이기주의로 비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통합 과정에서 효율성이나 아니면 앞으로의 비전이나 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팠고요, 앞으로 다른 원장님이 후임으로 오시겠지만 그때 저희 위원님들도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순실 센터장님, 아까 우리 김석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추가 보충 질의 좀 할게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이게 매칭 비율이 정확히 있는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