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저희들이 트렌드를 꼭 외국 용어에 맞춰야 되는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면서 저희들이 그 한글을 엄청 사랑했어요. 그렇다면 저희들이 한글을 , 어를 여기다 정의를 해 놓으면 외국인들이 그 때 우리 한글을 배우면서 따라올 수 있을 것인데 왜 저희들이 꼭 모방을 해서 이 용어를 따라가야 되는지.
트렌드를 따라가야 되는지. 저희들이 한글 사랑으로 해서 거기다 한글을 열어놓으면 외국인들이 그 트렌드를 따라올 수도 있는데 왜 저희들이 굳이 그 선진국을 따라가려고 이렇게 영어를 사용하는지. 만약에 우리 모든 정의 보면, 행정에서 모든 용어 정의를 보면 영어가 너무 많아요.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세종대왕이 무덤에서 나와서 영어로 다시 바꿔야 됩니까, 한글을? 한번 정의 다시 한번 내려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