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성기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오늘 와서 보니까 재선의원이 저 하나네요, 우리 위원장님 빼고는. 이렇게 소중한 분들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아주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부의장을 하기 위해서 선거 연설을 했던 기억이 좀 나는데요, 그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 지역구가 홍천인데 홍천이 1읍 9개 면 중에 홍천읍 1개 면이 1선거구고 저는 2선거구인데 그 끝과 끝 거리를 재면 2시간 반 거리입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제일 큰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데 키도 작고 덩치도 작지만 지역구가 너무 널따라니까 상당히, 이 농업 쪽이라든가 그다음에 건설 쪽이 땅이 크니까 할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전반기에 농수위에 있다가 지난 기에는 안전건설위원회에서 했는데 개편이 되면서 복지건설로 이렇게 됐는데요.
아무튼 여러분들과 만난 소중한 인연을 가슴에 새기면서 여러분과 함께 복지건설위원회를 위해서 우리 반태연 위원장님을 보좌해서 제 역할 충분히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